2026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70만원 신청 가이드 (대상·기한·사용처)
요약
2026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은 1인당 70만 원 바우처를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신청은 임신 12주차부터 출산 후 3개월까지 가능하고, 사용기한은 출산(또는 분만예정일) 기준 6개월이 되는 달 말일까지입니다.
신청 전에는 본인명의 카드 보유 여부와 후불교통·주유 결제 구조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배경
임신·출산기에는 병원 방문과 생활 이동으로 교통비 지출이 증가합니다.
서울시는 교통비를 바우처로 지원해 해당 시기의 이동 부담을 완화하는 구조를 운영합니다.
실무에서는 신청 요건보다 카드 등록, 사용기한, 결제 반영 시점에서 실수가 자주 발생합니다.
핵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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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내용
- 임산부 1인당 70만 원 교통비 바우처
- 협약 카드사 본인명의 카드로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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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대상
- 신청일 기준 서울시 거주 임산부
- 다문화가족 외국인 임산부 신청 가능(부부 모두 외국인인 경우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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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사용 기한
- 신청: 임신 12주차 ~ 출산 후 3개월
- 사용: 출산(또는 분만예정일) 기준 6개월이 되는 달 말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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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방식
- 온라인: 몽땅정보 만능키(조건별 정부24 연계)
- 방문: 주소지 동주민센터
대상 및 영향
바우처는 본인명의 카드가 있어야 지급이 가능해 카드 준비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후불교통 결제는 실시간 차감이 아니라 전표 접수 시점 차감이라, 기한 경과 시 자부담 청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셀프주유는 선승인 구조로 인해 잔액이 적으면 초과분이 자부담 처리될 수 있어 결제 방식 선택이 중요합니다.
시행 일정
- 상시 신청(개인별 임신·출산 시점 기준)
- 신청 가능 구간: 임신 12주차 ~ 출산 후 3개월
- 사용 마감: 출산(또는 분만예정일) 기준 6개월 되는 달 말일
실무 체크리스트
- 신청일 기준 서울 거주 요건 확인
- 협약 카드사 본인명의 신용/체크카드 보유 여부 확인
- 임신/출산 상태별 신청 경로(정부24+몽땅정보 또는 방문) 확인
- 방문 신청 시 임신확인서·신분증·본인명의 휴대폰 준비
- 후불교통 전표 반영 시점과 사용기한 종료일 확인
- 주유·충전 결제 시 자부담 발생 가능성 사전 점검
자주 묻는 질문(FAQ)
2026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70만원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서울시 거주 임산부에게 1인당 70만 원 바우처를 지급합니다.
2026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신청 시기와 사용기한은?
신청은 임신 12주차부터 출산 후 3개월까지 가능하며, 사용은 출산(또는 분만예정일) 기준 6개월이 되는 달 말일까지입니다.
2026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신청 전 카드 조건은?
본인명의 카드 보유, 후불교통 전표 반영 시점, 셀프주유 선승인으로 인한 자부담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참고 링크
-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임산부교통비 지원: https://umppa.seoul.go.kr/hmpg/sprt/bzin/bzmgComtDetail.do?biz_mng_no=34B5EA8BEB354E2DB26136CFE52AEFF2
- 문의: 거주지 동주민센터 / 다산콜센터 120